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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DA승인 프리미엄 샴푸 ‘명가모’ 탈모인들에게 관심

입력 2014-11-28 18:16  


과거에 탈모는 남성 또는 중장년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또한 유전의 전형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하지만 각종 공해와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으로 20∼30대는 물론 여성들도 탈모로 고민하고 있다. 특히 외모를 중시하는 젊은이들에게 탈모는 단순히 머리가 빠지는 것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이성교제뿐 아니라 취업 활동에서도 장애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두피에서 모발이 빠지는 상태를 말하는 탈모는 유전적 요인과 질병, 상해, 영양결핍 등의 후천적 요인으로 나타난다. 최근에는 후천적 탈모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불규칙한 생활과 스트레스, 환경오염 등이 스트레스의 주범이다. 여성들의 경우에는 과도한 다이어트나 편식이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여기에 파마, 염색, 각종 헤어 제품 사용 등도 탈모를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렇다보니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탈모가 많았던 과거와 달리 오늘날에는 20∼30대 젊은 환자들이 탈모 전체 환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탈모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20만 5679명으로 집계됐다. 10대 탈모 인구는 3년 간 30%나 증가했다. 또한 탈모 관련 제품 시장은 5년 사이 13배나 커져서 그 규모가 약 2조 원에 이른다. 특히 한방성분이 함유된 샴푸는 매해 큰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주)엠지엠 전병호 대표가 탈모방지 및 모발보호를 위해 개발한 전문 한방샴푸 ‘명가모(名家毛)’로 국내는 물론 해외 탈모인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명가모는 탁월한 효능으로 특허청으로부터 탈모방지와 양모 육모를 촉진하는 조성물의 제조방법 및 이에 대한 특허를 받은 제품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중금속 검사 및 피부자극 검사도 통과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에서는 탈모방지 및 양모 의약외품 허가를 받았다.
어디 내놓아도 손색없는 효능을 자랑하는 명가모는 제품을 출시한 지 1년 만에 판매량이 약 1만5000개를 판매했다. 그리고 매출량이 점점 늘고 있다. 전 대표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위해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 화장품 유통판매회사의 문을 두드리는 것은 물론 금융기관 VIP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도 펼치고 있으며,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미국 FDA 인증을 받은 제품이기 때문에 미국 및 한류붐에 따라 세계 시장 수출이 한결 수월할 것이라고 전 대표는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명가모의 시장 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두피탈모전문사이트 두피탈모닷컴에서는 명가모 구매고객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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