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줄리엔 강 “밤에는 뜨겁게 이겨야” 19금 돌직구 발언

입력 2014-12-13 08:20  

‘마녀사냥’ 줄리엔 강 “밤에는 뜨겁게 이겨야” 19금 돌직구 발언


줄리엔 강이 19금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 줄리엔 강이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사연을 나눴다.

이날 줄리엔 강이 출연하자 MC들은 그의 남다른 외모를 칭찬하는 데 여념 없었다. 특히 큰 키에 58cm나 된다는 그의 떡 벌어진 어깨에 MC들은 부러움을 금치 못했고 곽정은은 “오늘만큼은 가녀리게 나올 것 같다”고 기뻐하기도.

또한 줄리엔 강은 크고 멋진 몸 만큼이나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데에도 거침 없었다. MC들이 연애 스타일을 묻는 공식 질문을 던지자 그는 “저는 ‘낮져밤이’다”라고 명쾌하게 답했다. 또한 왜 ‘낮져밤이’ 스타일인지 나름의 생각을 밝히기도.



그는 MC들의 장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낮이밤이’면 재미없다. 균형이 없다”며 소신(?)을 이야기했고 이어 “밤에는 뜨겁게 이겨야죠”라고 돌직구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9금 대화에도 거침없는 모습이었다.

이에 MC들은 “여자분을 안고 바닥에 안 내려놓을 것 같다. 그런 분들이 있다”며 짓궂은 장난을 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홍석천은 줄리엔 강을 보고 “몸이 정말 좋다”며 호감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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