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박정수, 갤러리에서 난투극 "우리 의원님한테 꼬리를 쳐?"

입력 2014-12-19 08:40   수정 2014-12-19 09:21

‘폭풍의 여자’ 박정수, 갤러리에서 난투극 "우리 의원님한테 꼬리를 쳐?"


‘폭풍의 여자’ 명애가 갤러리에서 난투극을 벌였다.

12월 19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35회에서는 갤러리에서 난투극을 벌이는 명애(박정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여자가 씩씩거리며 갤러리로 들어왔다. 미영은 “사모님”이라고 부르며 알은 체를 했다. 그 여자는 “관장 어딨어?”라며 화 난 표정이었다.


그 사모님은 관장실에 쳐들어가 “네가 감히 우리 의원님한테 꼬리를 쳐?”라며 따졌다. 명애는 당황한 표정이었다.

명애는 “무슨 오해가 있는 거 같은데”라고 둘러대려고 했지만 사모님은 “우리 의원님한테 꼬리친 거 다 알고 왔는데? 오해?”라며 기회를 주지 않았다. 사모님은 대뜸 명애의 머리채를 쥐어 잡고 흔들었다.

요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관장실에 들어온 정임(박선영 분)과 미영(송이우 분)은 싸우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싸움을 뜯어 말렸다.

이때 마침 옥자(이주실 분)가 명애를 만나러 왔다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그 상황을 접하게 되었다.

옥자는 정임이 있는 곳에서 “너는 변한 게 없니. 그 나이 먹도록 옛날 다방…”라며 옛날 이야기를 꺼냈다. 명애는 얼른 옥자의 입을 막았다. 옥자는 머리채 쥐어 잡힌 명애의 꼴을 우스워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