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여전히 행복한 사이 포착 `사랑스러운 부부`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미국 데이트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사진이 올라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들 부부는 금방 쇼핑을 마친 후 나온 모습으로 평화로워 보인다. 이병헌은 한 손에 쇼핑백을 들고 있으며, 이민정은 그런 이병헌을 꼭 끌어안고 있다. 사진 속 배경과 포즈로 볼 때 두 사람이 사진을 찍는 도중 또 다른 사람이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를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민정은 광고 촬영을 위해 LA로 출국했다. 미국에서 함께 체류 중인 이병헌과 이민정은 내년 1월 귀국 예정이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최근 50억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여전히 부부애를 과시하며 사랑을 지켜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16일 열린 `이병헌 협박 사건`의 공판에서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의 다희는 징역 3년을 구형 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이민정 부부, 아직도 많이 사랑하나봐", "이병헌-이민정 부부 보기 좋네", "이병헌-이민정 부부 이민정이 대단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온라인 게시판)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wowtv.co.kr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미국 데이트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사진이 올라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들 부부는 금방 쇼핑을 마친 후 나온 모습으로 평화로워 보인다. 이병헌은 한 손에 쇼핑백을 들고 있으며, 이민정은 그런 이병헌을 꼭 끌어안고 있다. 사진 속 배경과 포즈로 볼 때 두 사람이 사진을 찍는 도중 또 다른 사람이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를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민정은 광고 촬영을 위해 LA로 출국했다. 미국에서 함께 체류 중인 이병헌과 이민정은 내년 1월 귀국 예정이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최근 50억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여전히 부부애를 과시하며 사랑을 지켜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16일 열린 `이병헌 협박 사건`의 공판에서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의 다희는 징역 3년을 구형 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이민정 부부, 아직도 많이 사랑하나봐", "이병헌-이민정 부부 보기 좋네", "이병헌-이민정 부부 이민정이 대단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온라인 게시판)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wow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