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능 첨단화학소재 전문 전자부품 제조업체 유원컴텍의 중국 자회사 유원화양이 내년 1분기내에 제 2공장을 신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 2공장은 15~20대 규모로 다이캐스팅장비와 CNC, 사출기 등을 설치해 1분기 내로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습니다.
현재 가동중인 제 1공장의 34대를 비롯해 내년 1분기에 제 2공장까지 가동된다면 총 50여대의 다이캐스팅 장비 가동이 가능하게 됩니다.
회사측은 제 2공장 신설과 관련해 최근 국내 글로벌 대기업과 중국 휴대폰 제조사인 샤오미, 화웨이, ZTE 등의 메탈케이스의 폭발적인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매출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원화양 관계자는 "제 1공장은 휴대폰 외장재인 메탈케이스, 제 2공장은 브라켓 위주로 생산을 나누어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라며 "현재 메탈케이스 생산수율도 상당히 올라와 있어 중국향뿐만 아니라 추가로 글로벌 대기업으로부터 유럽향 금형도 주문을 받아 생산을 추진 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유원컴텍은 최근 글로벌 대기업의 베트남 진출에 맞추어 현지에 플라스틱 사출 공장 부지 계약을 완료했으며 2015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제 2공장은 15~20대 규모로 다이캐스팅장비와 CNC, 사출기 등을 설치해 1분기 내로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습니다.
현재 가동중인 제 1공장의 34대를 비롯해 내년 1분기에 제 2공장까지 가동된다면 총 50여대의 다이캐스팅 장비 가동이 가능하게 됩니다.
회사측은 제 2공장 신설과 관련해 최근 국내 글로벌 대기업과 중국 휴대폰 제조사인 샤오미, 화웨이, ZTE 등의 메탈케이스의 폭발적인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매출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원화양 관계자는 "제 1공장은 휴대폰 외장재인 메탈케이스, 제 2공장은 브라켓 위주로 생산을 나누어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라며 "현재 메탈케이스 생산수율도 상당히 올라와 있어 중국향뿐만 아니라 추가로 글로벌 대기업으로부터 유럽향 금형도 주문을 받아 생산을 추진 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유원컴텍은 최근 글로벌 대기업의 베트남 진출에 맞추어 현지에 플라스틱 사출 공장 부지 계약을 완료했으며 2015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