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목소리+몸매 모두 볼륨감 넘쳐... `눈길`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가 소름끼칠만큼 완벽한 무대를 보여줘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행복한 새해가 되길 바라요. 더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나아진 2015년을 만들어가요. 효린과 사진을 같이 찍지 못했지만, 오늘 `뱅뱅` 무대 도와준 것 고마워요." 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시는 "(그리고 니키 미나즈의 랩은 내가 해본 랩 중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난 해냈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랑하는 럭키제이 팬 여러분, 여러분은 내게 영감과 동기를 줘요. 덕분에 내가 목표를 향해 더 열심히 노력할 수 있었어요. 다들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여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제시는 `2014 가요대제전`에서 에일리, 효린과 함께 `뱅뱅(Bang Bang)` 을 열창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는데 성공했다.
특히 에일리와 효린의 파워풀한 보컬과 제시의 래핑이 조화를 이뤄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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