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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청률, 19.8% 넘었을까?... '역대급 에피소드'

입력 2015-01-03 22:34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가 열광적인 반응 아래 막을 내렸다.

3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지난주에 이어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무한도전 토토가`)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선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의 무대가 펼쳐졌다.

`무한도전 토토가` 엔딩은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건모가 맡았다. 그는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와 `사랑이 떠나가네`를 연달아 불렀다.

김건모의 마지막 무대 `잘못된 만남`의 전주가 흘러나오자 다른 멤버들과 가수들이 무대 위에 등장, 객석과 하나가 된 무대가 이어졌다.

박명수·정준하의 제안에서 시작된 이번 기획 `토토가`는 방송 내내 재미는 물론 감동까지 선사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무도 토토가` 첫 번째 무대는 지난 1년 동안 방송된 에피소드 중 최고 시청률인 19.8%를 기록했으며 이번 두 번째 방송은 그 기록을 갈아치웠다는 후문도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내일 공개되나" "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최고였어" "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정말 대단해~" "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감동적이었음"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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