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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토가 2탄에서는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등이 공연을 펼쳤다. (사진=MBC) |
`이럴수가` 무한도전 시청률↑↑, 토토가 소찬휘 전율, 김태호PD 물개박수, 토토가 회식 화제만발
"토토가 2탄에서는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등이 공연을 펼쳤다."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2탄이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은 평균 시청률 29.6%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토토가 1탄(24.8%)보다 4.8% 상승한 수치다.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모든 가수가 함께 `트위스트 킹`을 부른 장면이 순간 최고 시청률 35.9%을 기록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여자 40대(28.3%), 여자 50대(22.3%), 남자 40대(21.5%), 여자 30대(21.3%), 여자 20대(21.0%) 순으로 무한도전을 시청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등이 공연을 펼쳤다.
특히 `고음 최강자` 소찬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찬휘는 `현명한 선택`으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원조 3단 고음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전율케 했다.
소찬휘는 히트곡 `Tears`도 열창, 화룡점정을 찍으며 관객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무한도전 김태호PD는 물개박수를 치기도.
화려한 무대를 끝낸 소찬휘는 "키를 내리면 많은 분들이 화내신다. `이 노래가 안되는구나` 그런 글이 올라와서 안내리고 원키로 불렀다"고 말해 기립 박수를 받았다
한편, 토토가 회식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소찬휘는 최근 페이스북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찬휘는 "지난 2014년 12월 18일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녹화 후 19일 새벽이었네요,이렇게 웃고 떠들고 편히 노래 부른 적이 언제였는지"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친구 유재석 씨와 무도 멤버들의 배려 잊지 않겠어요. 김태호 PD님도 저렇게 박수 친 줄 몰랐네요"라며 회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찬휘와 토토가 출연진, 무한도전 멤버들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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