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슬레 코리아는 어완 뷜프 (Erwan Vilfeu)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태생인 뷜프 신임 사장은 1997년 네슬레 프랑스 지사에 카테고리 매니저로 입사 후 식품과 음료, 외식 분야의 채널과 카테고리 전략 기획 등 다양한 마케팅 직책을 역임했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중앙·서아프리지카역에서 네슬레의 커피 사업부를 총괄하며 커피 부문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뷜프 신임 사장은 “커피, 식품·음료 산업에서 15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네슬레 코리아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취임 소감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