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백진희
박서준 백진희가 2015 첫 스타커플의 조짐을 보였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 박서준 백진희가 드라마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벌써 2년째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앞선 작년 7월경 같은 드라마에서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 두사람에게 열애설이 일었지만, 양측은 “친한 동료 관계”라고 선을 그었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커플링, 커플 패딩, 같은 동네에 사는 것 등과 관련해 하나하나 해명했다. 그는 “사귀는 사이가 아닌데 커플링이라니 말도 안 된다”면서 “패딩은 회사 팀복이며 이사는 지난해 8월에 갔다. 스타들이 많이 사는 동네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는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를 연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양 측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져 두 사람이 과거 호흡을 맞췄던 뮤직비디오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이후 지난해 3월 가수 더원의 ‘하나, 둘, 셋, 넷’ 뮤직비디오에서도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뮤직비디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거리낌 없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여준다. 특히 박서준과 백진희는 침대 위에서 서로 장난을 치며 볼과 이마에 뽀뽀를 남발하기도 했다.
한편 백진희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출연 중이며, 박서준은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 출연한다.
박서준 백진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서준 백진희, 대단하다’ ‘박서준 백진희, 숨기나?’ ‘박서준 백진희, 잘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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