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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김소은, 송재림 수영복 패션에 당황 ‘너무 파였어’

입력 2015-01-10 18:24   수정 2015-01-10 19:15


우리 결혼했어요 김소은 송재림

김소은과 송재림이 유적 온천을 즐겼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터키 여행을 즐기고 있는 김소은과 송재림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은과 송재림은 터키 파묵칼레에 있는 유적 온천을 즐겼다. 유적 온천은 유적 위로 따뜻한 온천물이 흘러 고풍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휴양지.

이때 파란색 가운을 입은 송재림이 먼저 옷을 갈아입고 나와 김소은을 기다렸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분홍색 가운을 입은 김소은이 나타났다.

이때 김소은은 갑작스러운 가운차림에 민망함을 숨기지 못하며 목 끝까지 가운을 꼭 여며 쥐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그런 김소은과의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 송재림은 두 사람의 가운 컬러가 커플 색상임을 강조했고, 김소은도 그에 동조했다.


이어 송재림은 자신의 가운을 풀어헤치며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보였다. 이때 송재림이 입은 민소매 티셔츠가 늘어진 느낌의 가슴이 많이 파인 옷이라 김소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헐벗은 느낌을 주는 송재림의 수영복 패션에 김소은은 “왜 이렇게 많이 파여 있는 걸 입었어?”라 물으며 “너무 야해”라 지적했다.

또한 본격적으로 물놀이를 하며 수영을 즐길수록 더욱 노출도가 높아지는 민소매 셔츠에 김소은은 “자꾸 보일락 말락 그런 옷을 입으니까”라며 “민망해라”라고 부끄러운 미소를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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