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클라라 폴라리스, 클라라 "이미 많은것 잃었다" 입장표명

입력 2015-01-15 21:14  


클라라 폴라리스

클라라 측이 소속사 폴라리스에 대해 입장을 표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클라라 측은 폴라리스와의 계약 문제에 대해 법무법인을 통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해당 내용에서 클라라 측은 "클라라 부모님이 `코리아나 클라라`를 설립하여 클라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일광 폴라리스와는 전속계약이 아닌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클라라 부모님과 클라라는, 일광폴라리스의 그룹회장이 `자신은 경찰 간부 출신이고, 한국 최고의 무기거래상이며 엔터테인먼트계의 거물로 소개하고 일광폴라리스 회사 역시 법무팀 등을 잘 갖추고 있어 클라라를 잘 지원해 줄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믿고 지난 해 6월 23일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클라라 측은 폴라리스가 약속이행 위반 및 그룹회장은 부적절한 처신으로 상호 신뢰관계가 파괴되었고 서로간에 내용증명이 오고가다가 결국 지난 해 9월 22일 클라라 아버지가 계약 해지서 내용 증명을 보내게 됐다.

하지만 이를 폴라리스 측이 지난 해 10월 경으로 추정되는 당시 클라라와 클라라 아버지를 협박죄로 고소해 형사문제로 비화시켰다고 전했다.

클라라 측은 "폴라리스와 공개적으로 민사 건은 물론 형사 건이 진행됨에 따라 연예인으로서 클라라는 이미 많은 것을 잃었고 앞으로도 타격도 크리라 생각되지만, 사실과 다른 상대방의 보도자료의 내용에 대해 주위 분들의 오해를 다소나마 풀렸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입장을 표명했다.

클라라 폴라리스소식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폴라리스, 무엇이 진실?" "클라라 폴라리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클라라 폴라리스, 답답하네" 등의 반응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