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여진구가 휴대폰을 개통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여진구는 지난 해 7월 27일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휴대폰이 없다는 사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여진구는 “휴대폰이 없으면 불편하지 않냐”는 박슬기의 질문에 “한 번 빠지면 계속 붙들고 있는 성격이라 차라리 없는 게 낫다”고 답했다.
또 “친구들과 어떻게 연락하느냐”는 질문에는 “집 전화도 있고 뭐…”라고 쿨하게 답해 깜짝 놀라게 했다.
허나 여진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G 휴대폰을 구입했다”고 밝혀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진구 휴대폰에 누리꾼들은 “여진구 휴대폰” “여진구 휴대폰 남다르다” “여진구 휴대폰 우와” “여진구 휴대폰 대단하다” “여진구 휴대폰 뭔가 달라” “여진구 휴대폰 신기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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