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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전팔기 구해라', 故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 박광석 재해석...'시청자들 마음 울려'

입력 2015-01-19 16:28  

`칠전팔기 구해라`, 故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 박광석 재해석...`시청자들 마음 울려`

故서지원의 유작인 `내 눈물 모아`가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를 통해 다시 세상에 울려 퍼졌다.

16일 방송된 Mnet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故서지원의 유작인 `내 눈물 모아`가 울랄라세션의 멤버이자 극에서 장군 역을 맡고 있는 박광선에 의해 재해석되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칠전팔기 구해라`의 2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편에서는 구해라(민효린)와 강세찬(B1A4 진영)이 함께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 중,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맞았다. 이어 구해라는 홀로 병실에서 깨어나 강세찬을 찾으며 오열했다.

계속해서 강세찬을 떠나 보내는 가족들의 모습과 함께 장군이 부른 `내 눈물 모아`가 흐르며 슬픔을 고조시켰다. 장군의 `내 눈물 모아`는 방송 직후 `칠전팔기 구해라 OST Part2`로 음원이 출시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내 눈물 모아`를 재해석한 박광선은 "제 목소리가 하늘에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불렀습니다. 언젠가 우리 모두 만날 그날을 생각하며, 부족하지만 잘 들어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칠전팔기 구해라`는 시작한지 두 주만에 남자주인공 강세찬의 죽음을 암시하고, 강세찬과 동일인물이라 착각할 만큼 비슷한 인물이 재등장하는 파격적인 전개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을 브라운관으로 강하게 흡입하고 있다. 방송 시작부터 주요 포털 실시간 급상승 검색에 오르기 시작해 상위권을 점령하고, 많은 기사와 SNS 반응들이 쏟아지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애정이 한 데 모이고 있다.

`칠전팔기 구해라` 김용범 감독은 "뜨거운 응원과 호평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주 출연자 한 명 한 명에게 포커스 해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다음주부터 등장할 새로운 인물이 선사할 파장과 큰 변화가 생길 음악씬 또한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라고 전했다.(사진=Mnet `칠전팔기 구해라`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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