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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사극과 로맨틱 코미디 오간 색다른 변신 눈에 띄었다

입력 2015-01-20 07:49  



배우 오연서가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첫 방송에서 신선한 변신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오연서는 청해 상단의 실력자이자 발해의 마지막 공주인 신율 역으로 첫 등장, 재기 발랄하고 솔직한 매력의 신율 캐릭터를 때로는 사랑스럽게 때로는 코믹하게 그려냈다.

특히 사극으로 돌아온 그녀의 눈부신 청초 미모는 물론 귀엽고 당돌한 모습으로 사극과 로맨틱 코미디를 오간 오연서의 신선한 변신은 그야말로 눈에 띄었다.

극 중 능청스럽게 “그럼 내가 뭘 주면 그 쪽을 살 수 있어요?”라고 말하며 하룻밤 혼인을 제안하는 독립적인 고려 여성 신율(오연서 분)의 당돌한 모습부터 보기 만해도 해피 바이러스가 뿜어져 나오는 엉뚱 발랄한 모습까지 첫 회에 보여준 오연서의 색다른 매력은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오연서 새로운 연기변신! 신선하다”, “첫 등장부터 오연서 물오른 미모! 너무 이뻤다”, “장보리를 뛰어넘는 신율 캐릭터 앞으로가 너무 기대된다”, “사극연기도 코믹연기도 되는 오연서! 내일도 본방사수!”, “연기 미모 하나 빠지는게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의 신선한 연기 변신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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