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장미빛 연인들’ 이미숙, “저같이 하찮은게..자식들만은 살려주세요” 장미희에 무릎 꿇어

입력 2015-01-24 22:06  


시내가 연화에 무릎 꿇었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시내는 세라와 차돌의 일에 문제가 생기자 연화를 찾아가 무릎을 꿇으며 사정을 빌었다.

세라(윤아정)가 갑작스럽게 해고 됐다는 사실에 재동(최필립)은 바로 분노해 연화(장미희)를 찾아갔다.

재동은 연화에게 뭐하는 짓이냐며 말도 안 되는 억지로 갑자기 사람을 해고하는 게 어딨냐고 소리쳤다.

재동은 세라가 매형 영국(박상원)과 불륜을 저지르거나 하는 사이가 아니라며 연화에게 오해를 풀려 했다.

연화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며 재동에게 잠자코 있으라며 잘라냈다. 그러나 재동은 인정 못하겠다며 나섰다.

연화는 세라를 해고 시킨 이후 강호개발에서 지원하던 차돌(이장우)의 사업을 막아 나섰다.

세라는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가 엄마 시내(이미숙)에게 해고된 이유를 설명하며 억울해했다. 시내는 황망하게 자리를 떴다.

시내는 그 길로 연화의 집을 찾았고 다짜고짜 집 안으로 들이닥쳤다. 필순(반효정)은 갑작스런 시내 모습에 놀랐고, 시내는 갑작스레 찾아와 죄송하다면서도 할 말이 있어 그런다며 사정했다.


그때 마침 연화가 방에서 나왔고 시내는 연화에게 세라의 해고와 차돌 사업 중단이 사실이냐 물었다.

필순은 시내를 당장 나가라며 내쳤고, 시내는 연화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시내는 “제가 정말 잘못했습니다” 라며 영국(박상원)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후회하는 듯 했다.

시내는 아이들을 살려달라면서 영국과는 아무 일도 없었음을 밝혔지만, 연화는 감히 남편의 이름을 함부로 부른다며 버럭했다.

시내는 무슨 벌이라도 달게 받겠다면서도 아이들은 잘못이 없으니 한 번만 봐달라며 사정을 빌었다.

그때 마침 차돌이 들어서서 시내가 한 말이 뭔지 물었고, 두 사람은 경호원들에 의해 밖으로 끌려 나갔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