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 손호준의 유연석 사랑이 화제다.
손호준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뉴질랜드 갔다가 방금 막 도착해서 집으로 안가고 커피 사들고 연석이 응원왔음. 나 왜 이렇게 얘한테 집착하지”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허나 지난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 출연해 마스코트 강아지 산체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산체한테 휴대전화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 너무 귀여워서~”라며 산체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산체와 유연석 중 누가 더 좋으냐”는 질문을 던졌다. 평소 유연석과 손호준이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기 때문.
손호준은 말을 잇지 못하다가 깊은 한숨을 내쉰 뒤 “연석이는 산체만큼 애교가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손호준에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손호준 유연석” “‘삼시세끼’ 손호준, 유연석을 이긴 산체” “‘삼시세끼’ 손호준 유연석 왜 이렇게 다정해” “‘삼시세끼’ 손호준 유연석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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