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가 첫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에이핑크가 데뷔 4년 만에 첫 콘서트 ‘핑크 파라다이스’ 공연을 펼쳤다.
콘서트에 앞서 27일 에이핑크 남주는 공식 트위터에 “우리 핑크 파라다이스 연습중이지. 첫 콘서트지. 떨리지”라며 “졸리고 힘들어도 우리와 함께 콘서트를 준비하는 분들과 이 무대를 함께 즐길 분들 덕분에 힘이 나지. 으히”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주는 에이핑크 정은지와 콘서트 연습 중 찍은 것으로, 수수한 차림에 민낯이지만 굴욕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첫 단독 콘서트”, “에이핑크 첫 단독 콘서트 축하해요”, “에이핑크 첫 단독 콘서트, 오늘도 파이팅”, “에이핑크 첫 단독 콘서트, 나도 가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의 첫 단독 콘서트는 30일, 31일 양일간 열린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