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SBS `펀치`는 전국기준 12.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12.2%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펀치`는 동시간대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 유일하게 두 자리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박정환(김래원)이 딸 박예린(김지영)과 함께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펀치` 재밌다", "김래원 연기 잘한다", "월화드라마 중 `펀치`가 제일 재미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9.8%의 시청률을, KBS2 `힐러`는 8.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사진=SBS `펀치`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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