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갑작스럽게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4일 충북 충주경찰서는 붐의 아버지 이 모씨가 3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수회2교 도로에서 운전 중 중앙분리대에 추돌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3일 오후 1 시20분쯤 이 씨의 차량이 중앙분리대에 멈춰있는 것을 목격한 후속 차량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 씨는 사고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도로교통공단에 현장 조사를 의뢰했다.
붐은 갑작스러운 부친의 별세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붐은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된 아버지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붐 힘내세요", "붐 진짜 충격이겠다", "붐 부친상, 갑작스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코엔스타즈)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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