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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이 황정음에게 덮치며 격한 감정을 쏟아냈다./ MBC `킬미 힐미` 방송화면 캡쳐 |
`킬미 힐미` 지성 · 황정음 "침실에서 뭐하는 거야?"
`킬미 힐미` 지성이 황정음을 덮치며 격한 감정을 쏟아냈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진수완 극본, 김진만-김대진 연출) 9회에서는 차도현(지성 분)이 괴로운 과거에 악몽을 꾸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도현을 치료하기 위해 그와 동거하게 된 오리진(황정음 분)은 그가 잠결에 가지 말라며 팔을 붙잡자 안쓰러워하며 도현을 다독이다 옆에서 잠이 들었다.
그러다 새벽에 깨어난 리진은 깜짝 놀라 일어났고 도현 역시 눈을 떴다. 하지만 그는 도현이 아니라 또다른 인격체인 신세기였다.
신세기는 갑자기 리진을 덮쳤고 "니가 왜 차도현 침실에 있는 거야!"라며 격한 감정을 쏟아내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킬미힐미’에서는 오리진이 승진그룹의 숨겨진 아이라는 것을 암시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한편, `킬미 힐미`는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여의사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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