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회째 개최되는 두바이 식품박람회는 중동과 아프리카, 러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식품 전문 산업전시회입니다.

웅진식품은 올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지원을 받고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웅진식품은 지난해 출시한 알로에 음료 3종과 과즙 음료 5종을 산업전에 선보일 계획입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중동시장에서 한국산 식음료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국 토종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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