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풍의 여자’ 송이우, 검찰 조사 받아 ‘정찬의 행보는?’

입력 2015-02-10 09:00  

‘폭풍의 여자’ 송이우, 검찰 조사 받아 ‘정찬의 행보는?’


‘폭풍의 여자’ 미영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되었다.

2월 10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72회에서는 검찰에 체포되는 미영(송이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갤러리로 찾아온 검사들은 미영에게 “장미영씨, 2년 전 백강 갤러리 비리 사건으로 조사할 게 있으니 같이 가주셔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미영은 그들 손에 끌려 나가면서 명애(박정수 분)에게 “관장님! 어떻게 저한테 이러실 수 있으세요!”라며 호소했다.

혜빈이 미영을 이용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고민스러워하던 현성. 현성은 미영과 미영의 아기를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던 일을 떠올렸다. 이후 현성은 검사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조사 받고 집으로 온 미영은 현성에게 전화했다. 미영은 현성에게 “조사 받는 거 너무 무서워요. 언제까지 조사 받아야해요?”라고 물었다.

현성은 “조금만 참아. 내가 다 처리할 테니까”라고 약속했다. 미영은 “현성씨 믿어. 나 지금 당신 얼굴이 너무 보고 싶은데 당신 얼굴 잠깐만 보여주면 안 돼요?”라며 현성을 믿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현성은 “지금 조심해야할 때잖아. 정리되면 연락할게”라며 미영을 만나러 오지 않았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