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된 사물인터넷, 무한한 가능성을 열다

입력 2015-02-17 16:25  

<앵커>

모든 사물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사물인터넷시대가 열렸습니다.


앞으로 우리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한국경제TV가 마련한 설 연휴 방송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신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스마트폰 알람이 켜지면 무선 오디오에서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TV는 자동으로 켜지고 개인에게 맞춤화된 정보를 보여줍니다.

이는 가까운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올해 말 현실로 구현 가능한 것들입니다.

<인터뷰>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CES 2015 기조연설)
“2017년까지 삼성이 출시하는 기기의 90%는 사물인터넷 기기가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5년 뒤, 삼성의 모든 기기는 사물인터넷 기기가 됩니다.”

모자나 안경에 삽입된 작은 뇌파 센서는 뇌 상태를 모니터해 생명이 위험해지는 상황을 미리 막을 수도 있습니다.

뇌파를 기록하고 분석해 축적된 정보는 개인화 된 헬스 케어 서비스도 가능케 합니다.

다만 사물인터넷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려면 서로 다른 기기와 플랫폼 사이 장벽이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삼성은 개발자가 개방형 플랫폼에 맘껏 참여할 수 있도록 전체적인 개발자 지원에 1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 자동차·교육·의료·금융·공공서비스 등 산업 분야와 전 방위 협업에 나설 방침입니다.

<인터뷰>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 (CES 2015 기조연설)
“사물인터넷이 우리 산업을 바꾸리라는 건 자명합니다. 사물인터넷은 우리의 삶의 세세한 부분에 관여하고, 모든 산업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큼 다가온 사물인터넷 시대.

한국경제TV는 윤부근 삼성전자 대표의 CES2015 기조연설을 바탕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줄 사물인터넷 세상’에 대해 모색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연휴 첫날인 18일 오전 11시 첫 방영됩니다.

한국경제 TV 신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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