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태우의 첫 단독 콘서트 ‘T-Road’의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이번 공연은 전국투어 콘서트로 진행된다. 김태우는 서울을 시작으로 울산, 안양, 대전, 춘천, 창원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4월 2일에 열리는 서울 공연은 지난 2월 13일 티켓을 오픈했다. 이번 콘서트는 티켓오픈 20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공연은 가수 김태우의 첫 단독콘서트로 진행된다. ‘T-Road’는 데뷔부터 그가 걸어온 길과 현재 걸어가고 있는 길,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주제로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서 김태우는 자신의 고민을 팬들과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김태우는 데뷔 17년 만에 가지는 단독 콘서트를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그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공연 기획부터 연출, 콘셉트까지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김태우는 대형 공연장 대신 1,000여 석의 공연장을 선택해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을 가진다.
김태우의 첫 단독전국투어 콘서트는 4월 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5월 30일까지 울산, 안양, 대전, 춘천, 창원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