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세가율 90% 넘는 아파트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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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2-22 18:14  

서울 전세가율 90% 넘는 아파트 속출

최근 수도권 아파트의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서울에서도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90%를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고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과 국민은행 등 자료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종암동 종암SK?아파트 전용면적 59㎡의 경우, 지난달 6일 전세 보증금이 최고 2억4천만원에 거래됐다.

이 아파트의 지난달 매매 실거래가격은 2억4천900만원으로 전세가격과 매매가격의 차이가 900만원 밖에 나지 않았다.

경기도에서는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을 추월한 아파트도 나타나고 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율은 70.2%로 1998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의 경우 평균 전세가율이 66.1%, 경기도는 69.5%로 70%에 미치지 못하지만 실제 전세가율은 90%를 넘어선 곳이 속출하고 있다.]]?`\???뱓뭪~??뱓뭪{??뱓뭪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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