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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여배우,1억6천만원짜리 진주드레스 도난 신고

입력 2015-02-27 10:10  

영화 `노예 12년`에 출연한 케냐 출신 여배우 루피타 니옹(32)의 15만 달러(약 1억6천만 원)짜리

흰색 진주 드레스가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셰리프국(LASD)에 따르면 니옹은 전날 오후 11시30분께 투숙하던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 호텔에 누군가 침입해 자신의 흰색 진주 드레스를 훔쳐갔다고 신고했다는 것.

앞서 니옹은 지난 22일 열린 제87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이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이 옷은 캘빈 클라인사의 맞춤형 드레스로, 진주 6천여 개가 달려있어 엄청난 고가 제품이라고.

경찰 관계자는 "어젯밤 늦게 니옹의 측근으로부터 도난신고를 받았다"면서

"현재 호텔 내 폐쇄(CC)TV와 주변인들을 상대로 탐문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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