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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희, 연예인급 청순 외모 '화제'...당구 입문 계기는?

입력 2015-03-05 15:42  



한주희, 연예인급 청순 외모 `화제`...당구 입문 계기는?

한주희

당구선수 겸 심판으로 활동중인 한주희의 청순한 외모에 많은 남성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한주희는 지난달 MBC스포츠플러스 당구중계에 출연했다. 당구심판이지만 직접 경기에 나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한주희는 연예인 같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고 그는 차유람을 잇는 ‘당구 여신’으로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한주희는 1984년생, 올해 나이 32세로 알려졌다. 부모님이 당구장을 운영하는 인연으로 지난 2010년 당구를 시작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아마추어대회에 출전하며 얼굴을 알렸다.

앞서 한주희는 당시 인터뷰를 통해 “어디서 당구를 치다가 캐스팅된 것이냐”라고 질문에 “동네 당구장에서 관계자를 만났다. 혼자 치고 있는 모습을 본 관계자 분이 심판을 봐 주시지 않겠냐라고 하셔서 심판으로 입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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