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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하하, 혼인신고 서두른 이유 '혼전순결' 때문?

입력 2015-03-17 13:25  

`힐링캠프` 하하, 혼인신고 서두른 이유 `혼전순결` 때문?
방송인 하하가 아내 별과 결혼식 전에 혼인신고를 한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한 하하는 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하하는 "결혼 발표를 했는데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었다"며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 억울했다. 정말 안아준 것밖에 없었다. 지켜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하는 "기자회견을 하는데 리포터가 약 올리면서 질문을 했다. 욱하는 마음에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예쁘게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별에게 미안하고 어머니께 죄송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하는 "이렇게 결혼 발표를 하고 나니 정말 힘들었다. 참느라고 소리를 많이 질렀다"며 "남자는 머리랑 몸이랑 다르다. 그래서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하하, 저런 사연이 있었구나" "`힐링캠프` 하하, 재밌어" "`힐링캠프` 하하, 그래서 혼인신고를 빨리 한 거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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