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솔로 활동에 나선 같은 그룹 멤버 민아를 응원했다.

유라는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욜~ 첫방! 그래 민아야 너도 여자~예y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SBS MTV `더 쇼` 방송에서 무대를 꾸미고 있는 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라는 민아의 첫 솔로 데뷔 무대를 본방 사수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민아는 데뷔 5년 만에 걸스데이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섰다. 16일 첫 솔로 앨범 `나도 여자예요`를 발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라 민아, 응원하는 모습 훈훈하다" "유라 민아, 유라는 솔로 안 나오나?" "유라 민아, 보기 좋은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유라 트위터)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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