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활동에 나선 걸스데이 민아가 2살 위인 친언니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민아와 허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컬투는 "민아 언니가 굉장히 예쁘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민아는 "언니랑 나랑 좀 장난치는 걸 좋아해서 서로 못생겼다고 놀린다. 언니보다 내가 더 예쁘다"며 웃었다.
이어 "언니가 나보다 먼저 음악을 시작해서 길을 터줬다. 데뷔는 내가 먼저 했다. 언니는 하고 싶은 음악을 한다. 여러 가지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 민아는 컬투가 "민아가 더 예쁘다"고 말하자 "(내가 더 예쁘다는 말) 들었지? 들었지?"라며 언니를 약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민아의 어릴때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며 화제를 모으고있다. 민아는 과거 트위터를 통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속 민아와 민아의 언니는 썰매를 타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민아는 지난 16일 첫 솔로앨범 `나도 여자예요`를 발표해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여자예요 민아,예쁘다""나도 여자예요 민아,오~""나도 여자예요 민아,음악하는구나""나도 여자예요 민아,진짜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