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특수 아이템 '핑크 재킷'과 '플라워 스커트', 어떻게 활용할까?

입력 2015-04-16 10:57  

봄 특수 아이템 '핑크 재킷'과 '플라워 스커트', 어떻게 활용할까?

특정 계절이 되면 유독 사랑 받는 계절 특수 아이템이 있다. 봄에는 화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핑크 재킷과 플라워 스커트가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누구나 하나 쯤은 갖고 있는 아이템이기에 `교복`처럼 모두가 똑같이 스타일링을 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그럼에도 개성을 살리는 방법은 존재하기 마련. 이에 봄 필수 아이템 핑크 재킷과 플라워 스커트를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 나들이 룩에서 오피스 룩까지 모두 가능한 핑크 재킷

봄 맞이 나들이에 떠날 때는 핑크컬러 재킷 하나로 화사한 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올 봄 트렌드 컬러인 파스텔 톤의 핑크컬러 재킷을 입으면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킬 수 있다. 여기에 원피스를 입으면 여성스러움은 물론 귀여운 분위기까지 자아낼 수 있다. 밝은 컬러가 체형을 커 보이게 할까봐 걱정된다면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재킷을 택하면 체형 보완에 효과적이다.

깔끔한 디자인의 핑크컬러 재킷은 캐주얼 룩 뿐 아니라 오피스 룩에 활용해도 손색없다. 핑크 컬러와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의상 컬러는 화이트다. 특히 핑크컬러 재킷에 밝은 화이트컬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면 봄에 어울리는 밝고 세련된 오피스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 봄 바람 휘날릴 땐 하늘하늘 플라워 치마

살랑살랑 바람이 부는 봄에 데이트를 준비중이라면 플라워 스커트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플라워 스커트는 어떤 의상과 함께 코디해도 간편하게 남들의 주목을 끌 수 있는 포인트 아이템이기 때문. 특히 러플이 가미돼 페미닌한 느낌을 극대화시킨 베스띠벨리의 플라워 스커트는 개성있는 봄 패션의 연출을 돕는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스커트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톤 다운된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모노 톤의 플라워 스커트를 야상과 함께 착용하면 모던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이때 이너나 슈즈도 블랙 등의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면 좀 더 차분하고 시크한 느낌이 전달된다.(사진=베스띠벨리)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