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4.43
(69.58
1.37%)
코스닥
1,116.94
(34.35
3.1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스테비아의 특징, 설탕보다 300배 단 맛..다이어트에 좋은 이유가?

입력 2015-04-30 10:32  



스테비아의 특징 (사진 = 방송캡쳐 스테비아의 특징)

스테비아의 특징, 설탕보다 300배 단 맛..다이어트에 좋은 이유가?

스테비아의 특징에 대해 관심이 높다.

최근 설탕보다 약 200배 이상 단맛을 내는 설탕초 ′스테비아′가 주목받고 있다.

현대인의 고질병인 당뇨의 위험성 때문에 설탕 대신 올리고당, 사탕수수, 꿀 등 대체식품들이 생겨났지만 이 역시도 과량섭취하면 설탕과 다를 바 없다.

그러나 스테비아는 허브 식물 중 한 종류로 우리 몸에 흡수되지 않아 열량도 낮고 면역력을 상승해주는 효과가 있다.

스테비아는 원산지가 중남미의 열대 산간지방으로 영하로 내려가는 곳에서는 뿌리마저 얼어 월동이 불가능한 식물이다.

스테비아의 특징으로 높이 60~90cm 정도 자라는 상록성 다년초로 하부는 목질화되어 있고 줄기에는 미세한 흰털이 밀생(密生)한다. 잎의 길이는 5~7cm로 도피침형(倒披針形)으로 둔한 거치가 있다.

또한 스테비아는 그늘에서 말린 경엽(莖葉)에서 추출하여 이용한다. 어린 잎을 따서 허브 차에 넣어서 차의 감미료로 사용하며 말린 잎을 ‘빠라그아이’ 감차(甘茶)라고 한다. 티백이나 정제(錠劑)로 판매되고, 다이어트할 때 음료로 사용한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