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모바일 게임의 부재로 전분기 대비 모바일 국내 매출은 감소했으나, <아크스피어>의 일본 출시로 모바일 해외 매출은 상승했다.
회사측은 "와이디온라인과 <이카루스>, <미르의 전설2,3>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운영 및 서비스 대행 계약을 큐로드와 진행하는 등 모바일 게임 개발 인력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재편했다"며 "<에브리타운>, <두근두근레스토랑>의 글로벌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고, <이카루스>, <로스트사가> 등 온라인 게임들의 해외 시장 진출로 전체적인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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