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에 한정호 분노 "패륜이다"...쫓겨나나?

입력 2015-05-12 10:52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에 한정호 분노 "패륜이다"...쫓겨나나?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아성이 시댁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한정호(유준상 분)와 최연희(유호정 분)는 집안 노동자들의 파업과 아이들의 반항 원인이 서봄(고아성 분)이라고 생각해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극중 최연희는 "다 저 아이 이간질에 놀아난다"며 "인상(이준)이나 이지가 저 애 들어오기 전에 한 번이라고 그런 적이 있냐. 또 일하는 사람도 이렇게 파업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한정호는 "패륜이다. 삼강오륜을 조목조목 다 거스르고 있다"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정호와 최연희 부부의 눈 밖에 난 며느리 서봄이 집에서 내쫓길 위기에 처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한편,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는 전국기준 1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9%에 비해 0.3%포인트 하락한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