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아이유가 과거 성시경에게 돌직구를 날린 사연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성시경이 가수 아이유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성시경은 "아이유 씨 데뷔 초에 내 콘서트에 찾아 왔다. 여성 팬들이 모인 가운데 아이유에게 `닉쿤이 좋아요? 내가 좋아요?` 라고 질문했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전 당연히 오빠가 좋아요. 잘생긴 남자는 싫어요" 라고 답해 성시경과 팬들을 당황케 했다고 전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또 여성 팬들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했다는 몰랐다는 이야기에 허지웅은 "아이유가 대가 있네"라며 당찬 성격을 칭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 `프로듀사`에서 당찬 톱스타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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