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시청률, 아이유 시스루 의상에 공효진 "옷 너무 야하다"

입력 2015-05-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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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시청률, 아이유 시스루 의상에 공효진 "옷 너무 야하다"

프로듀사 시청률이 2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프로듀사`는 10.1%(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정글의 법칙`에 0.9%P 뒤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신디(아이유)의 시스루 의상 때문에 그녀를 직접 찾은 탁예진(공효진)은 "옷이 너무 야하다"며 "여긴 공영방송이고 이건 허락의 문제다. 옷 갈아입어"라고 말했다.

신디는 "이거 야한 옷 아니고 예쁜 옷인데"라며 백승찬(김수현)에게 "거기 물방울 넥타이 하신 분? 이거 이쁘지 않아요?"라고 비아냥대며 되물었다.

이에 백승찬은 "예쁜데요"라고 솔직하게 대답해 탁예진의 화를 샀고 이어 신디는 "젊은 남자분들은 예쁘다고 하고 PD님처럼 연세 많으신 여자분 들은 싫어 하시더라구요"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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