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컬투쇼 김우빈, 컬투쇼 김우빈, 컬투쇼 김우빈 어깨, 김우빈 이종석(사진 MBC)
컬투쇼 김우빈 어깨 발언이 화제다. 컬투쇼 김우빈 어깨 발언은 18일 방송됐다. SBS 파워FM `컬투쇼`에서 김우빈은 트레이너와 함께 출연했다.
김우빈은 트레이너가 "김우빈의 몸 중 어깨가 가장 예쁘다"고 칭찬하자 "헬스장을 다니면서 두 사이즈가 큰 옷을 입게 됐다"며 "예전에는 48을 입었는데 지금은 52를 입는다"고 밝혔다.
컬투쇼 김우빈 어깨 발언과 함께 과거 발언이 회자됐다. 김우빈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절친 이종석의 어깨를 언급했다. 당시 김우빈은 "이종석보다 내가 어깨가 더 넓고, 키가 크다"고 밝혔다. 이종석은 절친 김우빈의 디스에 "김우빈은 어깨가 넓은 만큼 나는 얼굴이 더 작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우빈 이종석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드라마 `학교2013`과 광고 등에서 호흡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