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예련의 화보 촬영 중간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콤한 휴식’, ‘수영장으로 GO~’ 등의 글과 함께 휴식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그녀는 영화 ‘퇴마:무녀굴’ 의 촬영을 마치자마자 바쁘게 태국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이동해 있으며 장난스럽게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과 함께 귀여움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최근 드라마 ‘화정’에 전격 합류하기로 하며 브라운관 복귀를 알린 차예련. 여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에 시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녀의 연기변신이 계속해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