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96.01
1.72%)
코스닥
1,152.96
(4.56
0.4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태호PD 무도 포상휴가, 무한도전 광희 스타킹 쓴 이유는?

입력 2015-05-21 01:00   수정 2015-05-21 01:10

▲(사진=MBC)


김태호PD 무도 포상휴가, 무한도전 광희 스타킹 쓴 이유는?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신고식, 무도 포상휴가 화제`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신고식과 김태호PD 무도 포상휴가 소식이 화제다.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이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식스맨 최종 멤버로 황광희(26, ZE:A)가 발탁됐다.

이로써 방송작가 유병재, 슈퍼주니어 최시원, 개그맨 장동민, 그룹 노을 강균성, 모델 홍진경이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후보에서 탈락했다.

광희는 무도 첫 미션으로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광희가 첫번째 미션으로 얼굴에 스타킹을 뒤집어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도 신고식`에서는 광희가 첫 번째로 스타킹을 쓰는 미션을 받았다. 유재석은 "얼굴 괜찮겠어요?"라고 조심스레 물었지만, 광희는 "이거 때문에 무도 탈퇴할 순 없잖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소식을 접한 무한도전 팬들은 "`광희 식스맨 확정 축하합니다." "무한도전 잘 부탁한다" "무난한 활약 기대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무도 김태호PD가 무한도전 10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태국으로 포상휴가를 떠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