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움`은 강동구의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 인증마크로, `이로움` 인증을 받은 11개 단지에서는 잣나무 300만 그루를 심고, 연간 130억의 난방비가 절감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
성과보고회는 2010년 2월 22일 수립된 강동구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이로움’ 인증을 받은 공동주택 단지의 그간 추진 성과 발표에 이어, 녹색건축 필요성에 대해 전문가가 강의를 하는 것으로 꾸며졌다.
강동구 관계자는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이로움’ 인증 아파트의 분양률을 제고할 예정”이라며 “고덕, 둔촌 주공 등 이로움 인증 11개 단지 3만 3천여 세대의 공사가 완료되면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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