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션 스트리트] 오늘의 패션계 소식

입력 2015-06-22 18:31  



메트로시티가 이탈리아 피렌체(Firenze)의 럭셔리 셀렉숍 루이자비아로마(Luisaviaroma)와 콜레보레이션을 진행합니다. 메트로시티는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루이자비아로마가 주최하고 전 세계 패션피플(블로거, 언론, 디자이너 및 패션업계 관련 종사자)들이 총출동하는 패셔니스타 파티인 `피렌체포에버(Firenze4ever)`를 통해 콜레보레이션 제품을 처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콜레보레이션은 행사 콘셉트인 `OVER THE RAINBOW`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인 기존의 M로고 퀼팅에 클래식함과 유니크함을 더해주어 더욱 특별한 에디션으로 재탄생되었다고 하네요.



밀레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키즈 레인 재킷 `레이니데이 우비`를 출시습니다. `레이니데이 우비`는 방수, 방풍 기능이 우수한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비와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주는 레인 재킷이라고 하는데요. 빗물 새어들 틈 없는 방수 효과로 성인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한 어린이들에게 제격이라고 하네요. 레이니데이 우비는 어린이들의 활동적인 성향을 고려해 소매 통이 넓은 판초 스타일의 디자인을 적용했으, 아이들 스스로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집업(zip-up) 스타일로 편의성을 더했다고 하는데. 밀레 측 관계자는 "비 오는 날에도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게끔 한 것은 물론 체온 유지와 우천시 가시성 확보까지 고려한 밀레 키즈 레이니데이 우비로 장마철을 대비하길 권한다"라고 전했습니다.



레스모아가 슈즈 멀티숍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텍스프리존`을 설치, 운영합니다. 레스모아가 이달 22일부터 명동중앙점 2층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텍스프리존은 외국인 관광객이 구매한 물품의 부가가치세를 돌려주는 `사후 면세제도(Tax Refund)`가 가능한 곳이라고 하는데요. 기존 공항 내 지정된 곳에서 세금 환급처리를 받을 수 있었던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고자 설치된 글로벌 텍스프리존은 서울의 중심인 명동에서 관광과 쇼핑, 환급 혜택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가 2015년 가을 콜렉션에서 플루이드 데코(Fluid Deco)와 볼드 모션(Bold Motion)이라는 두 가지 새로운 라인을 선보입니다. 아르 데코의 우아한 라인과 함께 론칭 콜렉션의 본질로부터 영감을 받은 새로운 플루이드 데코 플랫폼은 뚜렷하고 매끈한 패싯과 틀어내림, 탑링 그리고 스모키 브라운의 카보숑이 더해진 용두 등 작은 디테일에까지 세심한 손길을 잊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또한 새로운 볼드 모션 콜렉션은 케이스 보디를 명인 솜씨로 재해석하였으며, 세 가지 사이즈로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복잡한 다이얼 처리를 오목한 링, 콤플렉스 인덱스, 단일 방향성의 로테이팅 베젤의 오토매틱 스타일로 정교하게 제작하였으며 거기에 고무 재질의 스트랩, 브레이슬릿, 독특한 사이드 인서트 그리고 새로운 재질과 마감 처리로 스포틱한 느낌을 잘 살렸다고 합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힙합 뮤지션 칸예 웨스트와의 두 번째 콜레보레이션 `이지부스트(YEEZY BOOST) 350`을 이달 27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동시 발매합니다. 올해 2월 출시된 칸예 웨스트와 아디다스의 첫 번째 콜레보레이션 상품 `이지부스트 750`은 발매와 동시에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일으키며 즉시 완판 소식을 알렸다고 하는데요. 당시 이 신발을 얻기 위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은 발매 며칠 전부터 매장 앞에서 밤을 새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고 합니다. 이번 `이지부스트 350`은 한 줄의 실로 정교하게 짜여 진 니트 형식의 혁신적인 프라임니트 (Primeknit) 소재를 사용해 또 하나의 피부처럼 발을 완벽하게 감싸는 뛰어난 착화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미드솔 전체에 들어간 아디다스 부스트 테크놀로지는 걸을 때마다 뛰어난 쿠셔닝과 에너지 리턴으로 최상의 편안함과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깨끗하고 현대적이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칸예의 열정을 담아 아름다우면서도 심플한 소재에,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심미적이고 미래지향적 스타일로 탄생되었다고 하네요.


한국경제TV 블루뉴스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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