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시영' 부모님 복싱 반대···"축하한다고 전화까지" 무슨 일?

입력 2015-06-30 16:38  



(↑사진 설명 = KBS `해피투게더` 방송화면캡쳐 / In Style 화보)


배우 `이시영`측이 `찌라시`는 사실무근이라며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부모님이 복싱을 반대했다고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는 배우 `김강우`, `이시영`, `한은정`, `엄기준`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특히 이날 이시영은 "복싱을 시작했을 때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시영은 "내가 복싱 시합에서 처음 졌을 때 부모님이 케이크를 사서 파티를 했다. 부모님이 `우리 딸이 이제 복싱을 그만하겠구나`라고 생각해서 축하한다고 전화까지 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인천시청에 입단했다고 아빠한테만 말하고, 엄마한테는 차마 말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주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영화 `위험한 상견례`, `커플즈`, `신의 한 수`, 드라마 `꽃보다 남자`, `부자의 탄생`, `일리있는 사랑`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아 왔다. 현재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 출연 중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