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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박보영, 오싹발랄 로코커플

입력 2015-07-04 05:57  



▲ 오 나의 귀신님,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박보영, 박보영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박보영의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박보영은 3일 베일을 벗었다.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 )` 1화에서 조정석 박보영은 인상깊은 열연을 펼쳤다.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 박보영은 첫 호흡을 맞췄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에게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박보영 분)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 분)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물이다.

박보영, 조정석, 임주환, 김슬기, 박정아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캐스팅은 물론 `고교처세왕` 제작진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했다.



`오 나의 귀신님` 첫 방송은 응큼한 처녀귀신(김슬기 분)에게 빙의된 소심녀와 자뻑 셰프의 로맨스가 배우들의 열연으로 속도감 있게 펼쳐졌다.

조정석(강선우 역)을 짝사랑하는 박보영(나봉선 역)은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살 정도로 소심한 성격에 귀신을 종종 목격하는 캐릭터. 김슬기(신순애 역)에게 빙의된 후 180도 달라져 조정석에게 도발적인 유혹을 건네는 등 상반되는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조정석은 "자뻑이 아니라 진짜 잘난 거라고 내가 몇 번을 얘기하니"라는 대사처럼 요리에 대한 자부심이 하늘을 찌르는 인물로 등장하지만, 자신의 레스토랑을 비방하는 인터넷 게시물에 옹호하는 댓글을 몰래 다는 등 귀여운 모습까지 함께 갖췄다.

김슬기는 특유의 톡톡 튀는 매력으로 음탕한 처녀귀신으로 변신했다. 박보영에게 빙의된 이후 겉모습은 박보영, 속마음과 행동에서는 김슬기의 모습이 보이는 일명 `한몸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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