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정상회담` 시청률, 대폭상승…새 멤버 효과? (사진=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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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시청률, 대폭상승…새 멤버 효과?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시청률은 4.69%(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3.29%에 비해 1.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주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방송 1주년과 함께 기존 멤버 여섯 명이 하차한 내용이 전파를 탔지만 시청률이 하락했다. 하지만 `비정상회담`에 새로운 멤버들이 등장, 분위기를 전환하면서 시청률도 함께 상승했다.
특히 `비정상회담`은 최근 시청률이 3%대를 기록했지만 새로운 멤버들이 등장하자마자 시청률이 대폭 상승, 4%대의 시청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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