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넉살이다?"
발라드의 여왕 `장혜진`이 오랜 공백 끝에 새롭고 신선한 음악에 도전하기 위해 평소 관심이 많았던 블랙 뮤직을 선택, 7월10일 정오 신곡 `Good Time` 발표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그동안 래퍼 딥플로우, 버벌진트, 프로듀서 TK, Psycoban 등 다양한 뮤지션과 작업해 온 장혜진이 이번에 선택한 래퍼는 `넉살`이다.

래퍼 넉살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Mnet `쇼미더머니` 시즌 2에서 대중들에게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래퍼로 각인된 VMC소속 래퍼다.
한편 장혜진은 10일 신곡 공개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15초 분량의 노래와 함께 재킷촬영 현장을 짤막하게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