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광한, DJ 김광한, 김광한 위독 (사진 KBS)
`라디오스타` 김광한 위독 소식이 전해졌다.
김광한 위독 소식은 8일 스포츠동아가 보도했다. 김광한은 이날 오후 심장이상 증세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김광한 측근은 매체를 통해 "김광한 선생이 갑자기 쓰러진 채 현재 서울의 모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광한은 현재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한의 곁은 가족들이 지키고 있다.
김광한은 유명한 DJ로 1980년대 KBS 2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까지 CBS 라디오 `김광한의 라디오스타`를 진행했다.
한편 김광한은 한국대중음악평론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