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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옛 남자친구 언급에 '버럭'

입력 2015-07-09 16:51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옛 남자친구 언급에 `버럭`(사진=JTBC)


님과 함께 윤건 님과 함께 윤건 님과 함께 윤건 님과 함께 윤건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옛 남자친구 언급에 `버럭`



`님과 함께2`의 장서희와 윤건이 육상과 해상을 오가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9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는 윤건이 장서희의 연애세포를 되살리고자 한강 한 가운데에 요트를 띄워놓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장서희는 요트 안을 가득 채운 꽃 장식부터 향초까지 섬세하게 준비해놓은 윤건의 깜짝 이벤트에 "오늘 무슨 날이야?"라며 끊임없는 질문을 던졌다. 이어 "혹시 프러포즈를 하는게 아니냐"는 기대를 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시외로 나가 드라이브를 즐기기도 했다. 차 안에서 윤건이 작곡한 `벌써 일년`을 듣던 장서희는 돌연 "예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벌써 일년`을 들으며 참 많이 울었다. 그런데 이 노래를 만든 사람과 부부가 됐다"며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사실 장서희의 입장에서는 윤건과의 인연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하지만 윤건은 "지금 내 앞에서 옛 남자 이야기를 하는 거냐"며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서희와 윤건의 달달한 데이트는 9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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