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서유기 나영석` `신서유기 나영석`)
`신서유기` 나영석표 新예능 나온다··첫 촬영은 중국行 왜?
`신서유기 나영석` 나영석PD가 새롭게 준비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가 화제다.
`신서유기`는 강호동 나영석 PD의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인터넷 콘텐츠로 만들어진다. `신서유기는 `1박2일` 전성기 시절 멤버가 총출동했다. 강호동, 이승, 이수근, 은지원이 출연한다. `1박2일`에 7년 째 출연 중인 김종민을 제외하면 다 모이는 셈이다.
강호동 나영석 PD의 만남은 2011년 강호동의 `1박2일` 하차 후 약 4년 만이다.
`신서유기` 측은 강호동 나영석 PD의 만남에 대해 "오랜 기간 만남을 가지며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 새로운 도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왔다"며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공개되는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기로 의기투합했다"고 말했다.
복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강호동, 이승기가 출연을 결정한 `신서유기`가 중국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신서유기`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인터넷 콘텐츠로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공개되는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로 공개 시점이나 일정은 논의 중이다.
`신서유기`는 나영석PD가 과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을 연출할 당시 출연자로 호흡했던 강호동, 이승기 등 `1박2일`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주인공들이 함께 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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