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피니트, 신곡 1위 소감 “예상 못해 세레모니도도 못했다” (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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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신곡 1위 소감 “예상 못해 세레모니도 못했다”
그룹 인피니트가 음악방송 1위 소감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호야를 제외한 6명의 인피니트 멤버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인피니트는 21일 ‘더쇼’에서 1위한 사실을 밝히며 “1위 한다는 생각을 못해서 따로 세레모니를 준비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DJ 박경림이 “인피니트가 현재 데뷔 5주년인데 이젠 음반이 나오면 1위하는 궤도에 올라섰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인피니트 멤버들은 “감사합니다”라고 답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인피니트는 최근 새 앨범 ‘리얼리티(Reality)’로 컴백,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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